특히 최대 격전지로 언급되는 서울시 개표 결과가 늦은 시간에야 윤곽이 드러나며 많은 분들이 주목했을 텐데요. 이와 함께 본 투표일인 어제,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들의 참정권 행사에 차질이 생기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그럼, 6월 4일의 뉴스레터, 시작합니다.
•중국, 이란 전쟁 여파에 원유 수입량 반토막…비축유로 버티기
•중국인 3명 제주서 ‘中 인권 탄압’ 알리던 파룬궁 수련생 폭행…현행범 체포
•윌리엄 터너, 풍경화에 인간의 감정을 담다
트럼프 “이란 협상 결렬설은 가짜 뉴스…현재도 계속 대화 중”
미국과 이란 간의 외교적 협상이 중단되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가 있었습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사실과 다른 잘못된 보도”라며 양국 간 대화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관영 매체들의 ‘오보’
앞서 이란 관영 매체들은 지난 주말 이스라엘이 레바논의 테러 단체 헤즈볼라를 상대로 감행한 군사 작전을 이유로, 테헤란 당국이 지난 2월 시작된 무력 충돌을 종식하기 위한 미국과의 협상에서 이탈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트럼프, “대화 중단 뉴스, 모두 거짓”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부인하며 이번 협상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는 누구도 알 수 없다면서 “이란 측에 ‘어떤 방식으로든 이제는 합의를 해야할 때”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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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초유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중앙선관위 앞 밤샘 집회
6·3 지방선거 본투표일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한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많은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자 찾은 투표소에서 많은 불편을 겪었는데요.
이번 사태로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청사 앞에 많은 시민들이 모여 밤샘 집회를 열었습니다.
집회에 참석한 이들은 “부정선거”, “선거 무효” 등을 외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측의 입장 표명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이날 물리적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고, 시위대들은 과격한 양상을 보일 때마다 ‘시위대가 겨냥할 곳이 경찰이 아닌 선관위라는 점’을 강조하며 높은 시민의식을 보였습니다.
[인터뷰] “끊임없는 자기 점검이 완벽함을 만든다”
님은 ‘대목장’이라는 직함에 대해 아시나요?
지난해 25년 만에 새로운 국가무형유산 대목장이 탄생했습니다. 바로 조재량 궁궐 건축 대목장인데요.
조 대목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 문화의 정교함과 기술을 넘어선 어떤 가치가 그를 장인으로 이끌었는지 함께 보시죠.
제임스최님
“자유를 위해 한국으로 온 중국인이 잘 되기를 바랍니다.”
레터지기의 답변:
-시대의 양심이 부디 꺾이지 않고 무사히 행복을 찾길 저도 바라겠습니다🙏
이성정님
“늘 어제보다 나은 오늘의 내 모습이 될 수 있도록 좋은 기사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말씀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더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충길님
“미국 자유이념가치에 관한 기사 보도 부탁합니다.”
-발제 단계에서 더 고민해서 좋은 기사 작성해보겠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에포크타임스 한국 지사의 뉴스레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