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곳곳에서 선거 유세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날이라 다들 마음이 들썩일텐데요,
그래도 대한민국 국민의 권리인 선거권은 꼭! 잊지말고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美언론인, 中당국에 기밀 제공 혐의 기소…“시진핑이 직접 읽어”
•“중국산 의료기기, 오진·정보 유출 위험성” 美상원 조사 촉구
•조선 선비의 붓끝에서 현대 한국화까지, 근현대서화 특별전
브라질 대선 30년 만의 초접전…‘친중 룰라’ 대 ‘친트럼프 플라비우’
오는 10월 치러지는 브라질 대통령 선거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과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의 장남인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의 양강 구도로 굳어지고 있습니다.
좌우 진영 강한 결집
3회 째 집권하는 좌파 정권은 현재 현금성 복지·경제 둔화에 청년층의 반감을 사는 추세입니다. 우파 측 후보는 전 대통령의 아들로, 현재 친미 정책과 경제 재건에 집중하고 있는데요. 그러나 최근 금융 스캔들에 휘말려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과연 브라질의 향후 전망은 어떻게 바뀔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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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앞바다서 체포된 중국인, ‘톈안먼 추모’ 민주화 운동가 둥광핑이었다
지난 26일 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체포된 중국인 밀입국자의 신분이 밝혀졌습니다. NYT의 보도로 알려진 그의 정체는 둥광핑이라는 인물인데요.
공안 신분에서 도피자 신분으로
그는 중국 공안으로 근무했지만, 1999년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중국 공산당 정부에게 감시받고 한때 감옥에 수감되기도 했었습니다.
‘시대의 양심’이었던 둥광핑, 과연 그는 어떤 이유로 한국에 밀입국하게 된 걸까요?
지식의 방주‚ 세계 5대 고대 도서관
인류가 문자를 발명한 이래, 도서관은 언제나 사회의 가장 뜨거운 심장이었습니다.
국가를 지탱하는 법률 문서를 보관했고, 인류의 정신을 형성한 문학을 수호했으며, 공공의 복지를 위한 지식의 산실 역할을 해온 도서관.
인류 역사의 물줄기를 바꾼 고대 도서관 다섯 곳의 발자취를 에포크타임스 기사를 통해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무지게님
“미셸 스틸 대사가 한국에서 좋은 성과 있기를 바랍니다.”
레터지기의 답변:
-한미 관계가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힘써주실 거라 믿어요✨
감초님
“늘 공정한 소식을 전해주어 감사합니다.”
-더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허정욱님
“중공의 리스크는 가능한 많이 알려야 합니다.”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는 중국 공산당의 진실을 앞으로도 전해드리겠습니다!
에포크타임스 한국 지사의 뉴스레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