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
무더위가 점차 기승을 부리기 시작하는 6월 중순, 이번 주도 많은 소식이 있었습니다.
아직 정리되지 않은 6.3 선거 의혹과,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의 끝, 미셸 스틸 전 하원의원의 주한 미국대사 인준안 통과까지 저희 레터를 통해 자세한 이야기를 확인해 보세요.
그럼 6월 17일의 뉴스레터, 시작합니다.
•미 당국, 이란 종전 양해각서 전문 공개…“직접 자금 지원은 없어”
•미 연준, 워시 의장 첫 회의서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동결…트럼프 “괜찮다”
•인류 초상 최고의 걸작 ‘아가멤논의 가면’
•희토류 이어 태양광 장비까지 틀어쥔 중국…스페이스X 장비 거래도 중단시켜
미셸 스틸 전 하원의원, 상원서 주한 미국대사 인준안 통과
미국 상원의원이 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전 연방 하원의원을 신임 주한 미국대사로 인준했습니다.
지난 4월 트럼프 대통령이 스틸 전 하원의원을 주한 미국대사로 공식 지명한지 두 달 만인데요. 현지시간 17일 이뤄진 미 상원 본회의에서 스틸 전 하원의원은 찬성 55표, 반대 39표로 인준안이 통과되었습니다.
그녀는 한국전쟁 당시 북한을 탈출한 양친 사이에서 태어난 서울 태생으로, 일본에서 성장기를 거쳐 19세 때 미국으로 이주, 캘리포니아 지역에 정착했습니다.
그녀는 한국에 많은 관심을 보여왔으며, 한미동맹 강화와 양국 간 통상 현안 해결에 적극 나서겠다는 의사를 피력한 바 있습니다.
▷ 기사 전문 보러 가기
美상원 외교위, ‘파룬궁 및 강제 장기 적출 피해자 보호법’ 가결
중국 내 강제 장기 적출에 연루된 가해자들을 제재하기 위한 미국의 초당적 법안이 상원 외교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미 상원 외교위원회는 전체회의에서 ‘파룬궁 및 강제 장기 적출 피해자 보호법’을 가결해 상원 본회의로 넘겼는데요.
고의 관여, 가담자 강한 처벌 가해져
법안은 미국 정부에 중국 내 강제 장기 적출에 고의로 관여하거나 이를 지원·조장한 외국인 개인 및 기관을 식별해 제재 명단을 작성하도록 요구합니다.
제재 대상으로 지정되면 미국 내 자산 동결, 비자 발급 제한 및 입국 금지 등의 조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법안은 중국의 강제 장기 적출 문제를 미국 의회가 초당적 인권 의제로 다루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됩니다.
가장 인간적인 숫자‚ 10의 인문학
숫자 ’10’은 조용하고 막강한 권위를 지닙니다. 우리는 10단위로 수를 세고, 조직하며 순위를 매기고 10을 통해 완벽함을 측정합니다. 하지만, 이 친숙한 숫자 밑바닥에는 인류의 풍요로운 상징적 역사와 삶에 대한 깊은 역설이 숨어있습니다.
숫자 10과 인류의 역사와 우주의 비밀에 얽힌 이야기,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Laguna Woods님
“이제야 대학생들이 정신 들어 조국에 희망의 빛이 보이는 것 같다.”
레터지기의 답변:
-이번 선거로 인해 많은 이들이 ‘숨겨진 진실’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듯합니다.
dogichow님
“아파치 헬기 추락 기사가 인상 깊었습니다.”
-보다 더 다양한 소식을 전달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손재수님
“대학생 시국선언 기사가 인상 깊습니다. 선거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되새깁시다.”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의미가 손상되지 않도록 저희도 더 노력하겠습니다!
에포크타임스 한국 지사의 뉴스레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