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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당국, 백악관 출입 기자단 비자 거부…본지 취재진 포함 20여명
백악관 출입 기자단 일부가 중국 당국으로부터 비자 발급을 거절당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미·중 정상회담인데... 비자 발급 거부 및 ‘검토 중’?
여기에는 에포크타임스 소속 트래비스 길모어 기자와 자매 매체인 NTD 소속 취재진도 포함되어 있는데요.
왜 이런 상황이 반복되나
본지는 중국 공산당의 탄압과 인권 문제 실체를 알리는 데에 심도 있는 취재를 이어왔습니다. NTD 또한 언론의 자유를 실현해 온 방송사입니다.
많은 방해에도 불구하고 지속해 ‘진실’을 알려온 게 중국 정부 입장에서는 좋지 않게 보여서였을까요?
2025년 아세안 정상회의와 한국 경주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에서도 취재 현장에서 취재증 발급 보류, 취재 제한 등 많은 수모를 겪어 왔습니다.
제재 명단에 미 국무장관도 포함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방중한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역시 지속해 중국 공산당의 인권 문제에 목소리를 내왔는데요. 그 또한 입국 금지 등 제재 명단에 올라와 있습니다.
그러나 중국 공산당 측은 ‘이 방법’을 통해 입국을 허용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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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안전하다 믿었다…공산당이 중국의 부모를 노리기 전까지는
현재 중국 정권은 단 5개의 종교만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종교 단체가 운영되려면 복잡한 절차를 거치고, 당에 ‘충성’을 보여야 하는데요.
이 경계를 벗어나면 공안의 괴롭힘, 징역형, 혹은 그 이상의 위험을 감수해야만 합니다.
박해받는 이들
현재 중국에서는 가정교회 기독교인, 티베트 불교도, 위구르 무슬림, 파룬궁 수련생 등 수천만 명이 신념을 지킨다는 이유로 매일 수많은 위험에 직면해 있습니다.
중국 공산당은 탄압 대상자뿐 아니라 그들의 가족과 사랑하는 이들을 함께 공격하며 끝없는 위협과 공포를 심고 있는데요.
그 고통에서 벗어났거나, 또는 아직도 끝없는 위협에 시달리고 있는 이들의 증언을 여기 모아봤습니다. 안전한 삶을 보장받지 못하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 함께 생각해 봐요.
[리뷰] 에릭 루… 섬세한 타건으로 그려낸 ‘기억의 숲’
피아니스트 에릭 루가 지난 12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리사이틀을 통해 한국 관객들과 깊은 교감을 나눴습니다.
그는 “연주 중 단 한 번이라도 관객 각자에게 의미 있는 ‘깨달음의 순간’이 찾아온다면 더없이 기쁠 것”이라며 음악을 대하는 진지한 자세와 관객에게 진심으로 다가가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너무 많은 분께서 저희를 환영해 주셨기에, 도저히 한 분만 고를 수가 없어서...👉👈
깊은 고민 끝에 세 분의 의견을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익명으로 소중한 의견을 주신 분들의 성함은 편의상 알파벳으로 갈음하여 표기했습니다^^
A님:
“여기저기 가짜뉴스가 판치는 가운데 참 진실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레터지기의 답변:
- 저희의 진심을 알아주셔서 감사합니다!
B님 :
“UFO 관련 기사가 흥미로웠어요. 아폴로 11호에 대한 의구심이 다 풀리지는 않는 것 같아요.”
- 미 정부에서 추가로 기밀이었던 정보를 공개하면, 저희도 빛의 속도로 여러분께 전해드리겠습니다.
C님 :
“답답해 몇 자 적었습니다. 78세 이 나이에 국가가 부른다면 귀국해 나라를구하는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 결연한 애국심이 느껴져 저도 함께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에포크타임스 한국 지사의 뉴스레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