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이어지는 선거제도 개혁 및 국민주권 수호 운동에 공식 참여를 선언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전국 교수들의 릴레이 금식까지 돌입했습니다.
정교모는 15일 성명을 통해 “6·3 지방선거 이후 올림픽공원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자유애국 청년·학생들과 트루스포럼(대표 김은구) 등이 전개하고 있는 자유·진실·정의와 국민주권 수호 운동을 ‘주권수호 6월 혁명’으로 명명한다”며 “이를 적극 지지하고 동참한다”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