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
본격 장마가 시작되며 불쾌지수도 함께 올라가고 있는 요즘, 저희가 꽤 많은 독자님께서 요청하셨던 사항을 취재해 왔습니다.
바로 모스 탄 전 대사와의 인터뷰인데요. 꽤 긴 시간 진행된 인터뷰와 함께, 저희가 준비한 다른 특별한 기사들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7월 9일의 뉴스레터, 시작합니다.
•트럼프 “이란과 전쟁 재개 아냐, 추가 도발엔 10배 응징”…단기전 무게
•“떠나보낸 직원들이 그립다”…‘AI 청구서’에 비명 지르는 기업들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화학물질’ PFAS…프라이팬부터 화장품까지
•비색 위에 펼쳐진 하늘과 꽃‚ 고려 상감청자의 정수
모스 탄이 본 올림픽공원은…“공산 세력 초한전에 맞선 싸움의 현장”
님, 오늘의 함께 읽어볼 기사는 글이 아닌 영상입니다.
많은 독자분께서 올림픽공원의 상황과, 여전히 의혹이 남아 있는 6·3 지방선거와 관련한 취재를 요청하셨는데요. 그래서 에포크타임스가 모스 탄 전 대사를 만나 깊은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미 국무부 국제형사사법대사를 역임한 모스 탄 전 리버티대 교수가 출국정지 상태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국내에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행정법원은 2차 출국정지 처분의 효력을 멈춰달라는 탄 전 대사의 집행정지 신청을 지난 6일 기각했는데요. "처분 효력을 정지할 경우 공공복리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다"는 점을 기각 이유로 밝힌 바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본 영상에 담긴 발언은 출연자의 개인적 의견이며, 채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기사 전문 보러 가기
[AI 산업혁명 시대, 한국의 선택 ①]
‘수출 강국’만으로는 부족하다…”이제는 생태계 국가가 돼야”
반세기 넘게 제조업 중심의 수출 강국의 길을 걸어온 한국. 반도체, 자동차, 조선, 배터리 등 세계 시장을 겨냥한 제조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경제성장을 이뤘고, 이는 ‘한강의 기적’으로 불리며 세계적 성공 사례로 평가받았습니다.
그러나 인공지능(AI)이 산업 질서를 재편하는 시대에는 이러한 성공 공식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는 분석이 미국에서 나왔습니다.
아서왕이 찾아 헤맨 ‘성배’는 실존할까?
영화 ‘카멜롯의 전설’로도 더욱 유명한 아서왕 전설 이야기. 그 속의 기사들은 신비로운 잔, ‘성배’를 찾아 헤맵니다.
성배는 오랫동안 서양 문학과 예술에 영감을 준 단골 소재였는데요. 소설, 그림 등 다양한 곳에 등장한 성배의 이야기,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라구나님
“한쪽에 서지말고 중간에서 오직 정의를 위한 언론이 되길 바랍니다.”
레터지기의 답변:
-올바른 언론으로 계속 나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Coral reef님
“중공을 자유민주화 시켜 중국으로 거듭나게 하시는 귀사를 지지합니다.”
-지지와 성원 언제나 감사합니다!
Skyblue님
“CIA와 FBI에 침투한 중공 간첩단의 활동에 대한 기사를 보고 싶습니다.”
-다소 난이도가 있는 취재건이겠지만,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에포크타임스 한국 지사의 뉴스레터입니다.